[단독] 엔하이픈, 11월 ‘커리어하이’ 이어간다...데뷔 7년차에 ‘1년 3컴백’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6. 9. 29.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11월 다시 한번 가요계에 출격한다.

엔하이픈은 'THE SIN : BLISS' 활동 종료 후 약 3개월 만인 오는 11월 또 한 번 신보를 선보이며 올해 세 번째 컴백에 나선다.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엔하이픈은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았다.

데뷔 7년 차에도 쉼 없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엔하이픈이 이번 스핀오프 싱글을 통해 'THE SIN'의 세계관과 서사를 어떻게 확장할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뷔 7년 차에도 쉼 없는 행보…‘THE SIN’ 세계관 잇는 스핀오프 싱글로 컴백
엔하이픈, ‘빌보드 200 1위’ 기세 잇는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11월 다시 한번 가요계에 출격한다. 올해에만 세 번째 컴백이다.

29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11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보는 기존에 선보였던 앨범과는 다른 스핀오프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11월 다시 한번 가요계에 출격한다. 올해에만 세 번째 컴백이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엔하이픈은 지난 1월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THE SIN : VANISH’는 엔하이픈이 그동안 꾸준히 구축해 온 뱀파이어 서사를 확장한 앨범으로, 사건의 시작부터 도피에 이르는 이야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콘셉트 앨범이다.

이어 지난 8월에는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내놓으며 전작에서 이어진 ‘THE SIN’ 시리즈를 통해 엔하이픈 특유의 서사와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했다. 특히 ‘THE SIN : BLIS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새로 쓰며, ‘엔하이픈 커리어 최고의 앨범’을 달성했다.

엔하이픈은 ‘THE SIN : BLISS’ 활동 종료 후 약 3개월 만인 오는 11월 또 한 번 신보를 선보이며 올해 세 번째 컴백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THE SIN’ 시리즈의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 싱글 형태로, 기존 서사를 어떤 방식으로 확장해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엔하이픈은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았다. 통상 연차가 쌓일수록 앨범 활동 주기가 길어지는 것과 달리, 엔하이픈은 올해 두 장의 미니앨범에 이어 싱글 앨범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엔하이픈은 팀 구성에도 큰 변화를 맞았다.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후 지난 8월 ‘THE SIN : BLISS’를 통해 첫 앨범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약 3개월 만에 새로운 신보까지 선보이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데뷔 7년 차에도 쉼 없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엔하이픈이 이번 스핀오프 싱글을 통해 ‘THE SIN’의 세계관과 서사를 어떻게 확장할지 주목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