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엔하이픈, 11월 ‘커리어하이’ 이어간다...데뷔 7년차에 ‘1년 3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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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11월 다시 한번 가요계에 출격한다.
엔하이픈은 'THE SIN : BLISS' 활동 종료 후 약 3개월 만인 오는 11월 또 한 번 신보를 선보이며 올해 세 번째 컴백에 나선다.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엔하이픈은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았다.
데뷔 7년 차에도 쉼 없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엔하이픈이 이번 스핀오프 싱글을 통해 'THE SIN'의 세계관과 서사를 어떻게 확장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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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빌보드 200 1위’ 기세 잇는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11월 다시 한번 가요계에 출격한다. 올해에만 세 번째 컴백이다.
29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11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보는 기존에 선보였던 앨범과는 다른 스핀오프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어 지난 8월에는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내놓으며 전작에서 이어진 ‘THE SIN’ 시리즈를 통해 엔하이픈 특유의 서사와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했다. 특히 ‘THE SIN : BLIS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새로 쓰며, ‘엔하이픈 커리어 최고의 앨범’을 달성했다.
엔하이픈은 ‘THE SIN : BLISS’ 활동 종료 후 약 3개월 만인 오는 11월 또 한 번 신보를 선보이며 올해 세 번째 컴백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THE SIN’ 시리즈의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 싱글 형태로, 기존 서사를 어떤 방식으로 확장해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엔하이픈은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았다. 통상 연차가 쌓일수록 앨범 활동 주기가 길어지는 것과 달리, 엔하이픈은 올해 두 장의 미니앨범에 이어 싱글 앨범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엔하이픈은 팀 구성에도 큰 변화를 맞았다.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후 지난 8월 ‘THE SIN : BLISS’를 통해 첫 앨범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약 3개월 만에 새로운 신보까지 선보이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데뷔 7년 차에도 쉼 없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엔하이픈이 이번 스핀오프 싱글을 통해 ‘THE SIN’의 세계관과 서사를 어떻게 확장할지 주목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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