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여배우인데…이주연, "여자로서 말하기 민망"→탈모 고민 토로 [MHN:픽]

정효경 2026. 9. 2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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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최근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흑채까지 사용하고 있다며 두피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배우 이주연의 관리 DAY 두피관리 받고 경락까지 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피 관리에 이어 얼굴 경락을 받으러 이동한 이주연은 "이제 좀 스케줄이 생기면서 '관리를 안 하면 안 되겠구나' 싶더라"라며 최근 방송 일정이 늘면서 외모와 컨디션 관리의 필요성도 느끼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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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열심히 관리 받고 있는 근황 공개
출처:이주연
(MHN 정효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최근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흑채까지 사용하고 있다며 두피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배우 이주연의 관리 DAY 두피관리 받고 경락까지 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출처:채널 '이주의 주연'
이날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를 받으러 나선 이주연은 "여자로서 말하기 민망한데 머리가 너무 빠진다. 두피도 막 간지럽다"며 관리숍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특히 두피를 촬영해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흑채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관리사가 흑채 사용 여부를 묻자 이주연은 "어제 '팡팡이' 많이 발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 '채널이 잘될까'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출처:채널 '이주의 주연'
관리 후 다시 두피를 확인한 그는 깨끗해진 모습에 놀라워하기도 했다. 검사 결과 두피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리사는 피로로 인해 두피가 다소 붉어진 상태라며 "기본적으로 원래 깨끗하고 건강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가는 모발이 보여 저녁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출처:채널 '이주의 주연'

이주연은 나이가 들면서 몸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어떤 변화가 있냐는 질문에 "많다. 일단 몸 자체가 무겁다"고 답하며 예전과 다른 컨디션을 언급했다. 두피 관리에 이어 얼굴 경락을 받으러 이동한 이주연은 "이제 좀 스케줄이 생기면서 '관리를 안 하면 안 되겠구나' 싶더라"라며 최근 방송 일정이 늘면서 외모와 컨디션 관리의 필요성도 느끼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관리 과정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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