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 피트니스 채널까지 접수…운동 영상 55만뷰

이민지 2026. 9. 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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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이 K-팝과 운동을 결합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9월 24일 미국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The Fitness Marshall'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운동 콘텐츠에 출연했다.

영상에는 "르세라핌과 잘 어울리는 컬래버레이션이다", "연속으로 5번 봤는데 앞으로도 계속 볼 것 같다", "이게 나만의 공식 운동 루틴이 되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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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제공
The Fitness Marshall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K-팝과 운동을 결합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9월 24일 미국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The Fitness Marshall’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운동 콘텐츠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29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55만 회를 넘어섰다.

약 72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최근 4개월간 공개된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평균 조회수보다 약 3배 높은 수치다. 영상에는 “르세라핌과 잘 어울리는 컬래버레이션이다”, “연속으로 5번 봤는데 앞으로도 계속 볼 것 같다”, “이게 나만의 공식 운동 루틴이 되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번 콘텐츠는 르세라핌의 곡 ‘Made My Night’를 활용해 제작됐다. 특별한 사람과 밤을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표현한 곡으로, ‘The Fitness Marshall’은 음악에 맞춰 전신을 움직이는 ‘댄스 카디오’ 방식으로 재구성했다.

르세라핌은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근세라핌’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최근 미국 투어에서도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으며,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2’에서는 카즈하가 전 배구선수 김연경을 목말 태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르세라핌은 오는 30일(현지 시간) 올랜도 기아 센터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이어간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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