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저항·반발에도 개혁 멈추지 않을 것‥결과로 책임"

홍신영 hsy@mbc.co.kr 2026. 9. 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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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저항과 반발에도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며, 주권자가 부여한 개혁의 소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사회 전반에 불가역적 개혁이라는, 주권자들이 부여한 소명을 꼭 완수하겠다"며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국민께 평가받고 결과로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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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저항과 반발에도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며, 주권자가 부여한 개혁의 소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저항과 반발이 커진다는 이유로 개혁을 결코 멈출 수는 없다"며, "국민의 삶을 바꾸고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개혁은 우리 정부의 정체성이자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개혁이 고통을 수반하는 만큼 "세심하고 가급적 조용하게, 기득권의 권리를 양보해야 하는 그런 분들의 아픔을 위무해 가며 실용적이고 효율적으로 생활 개혁을 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집단지성이 함께해야 개혁의 방향성이 더욱 분명해지고, 또 개혁의 힘도 그만큼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사회 전반에 불가역적 개혁이라는, 주권자들이 부여한 소명을 꼭 완수하겠다"며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국민께 평가받고 결과로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4709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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