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청약' 미래에셋, 증권 민원 1위...iM라이프 보험계약 대비 '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올 상반기 증시 활황에 '스페이스X 청약 미배정 사태' 등으로 금융감독원이 접수한 금융투자 분야 민원 발생 1위 증권사에 올랐다.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스페이스X 청약에 나섰던 미래에셋증권은 민원 건수가 지난해 상반기 140건에서 올해 상반기 804건으로 급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증시 활황, 스페이스X 청약 미배정 사태 등
금융투자 분야 민원 급증...은행은 보이스피싱 민원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금융 소비자들이 금감원에 접수한 금융민원(일반민원과 분쟁민원 합산)이 총 7만897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5%(2만2346건)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가운데 금감원을 통해 처리된 민원은 7만8462건(전년 동기 대비 32.0% 증가)으로 집계됐다. 전체 금융민원 가운데 단순 일반민원은 5만1979건(38.3%증가), 분쟁민원은 2만7000건(41.7% 증가)이었다.


생명보험은 9827건으로 47% 늘었다. 보험금 산정 및 지급이 77.2%, 보험모집이 18.8% 늘었다. 총 민원건수로는 삼성생명이 1130건으로 가장 많았으나, 보유계약 10만건 당 환산 민원으로는 iM라이프, KDB생명보험, 흥국생명 순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 업계 전체 보유계약 중 민원 발생 건수는 롯데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순으로 집계됐다. 손해보험은 3만136건으로 40.5% 증가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현이 "다른 女들이 남편 좋아할까 걱정"…'삼성맨' 홍성기 첫 만남 어땠길래
- 차기 대통령 적합도…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창간특집 여론조사]
- 전현무, 타워팰리스 재력에 놀란 사연 "마트서 앞 사람이 내 것도 계산"
- "제가 졌습니다"...한동훈, 이 대통령 SNS 공유하며 조롱 섞인 반격
- "우리 집서 자주 잤다"…성현주, 허경환과 과거사 깜짝 폭로
- ''타짜4' 변요한과 파격 베드신' 미요시 아야카 "아빠와 20살 떄까지 같이 목욕"
-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제대로 안 피우면 욕 먹는다고"
- 박지원 "조희대, 대통령 나오려고 작업하는 듯…국감서 맞짱 뜰 것"
- 진중권 "이재명·김어준 관계, 이미 증오와 혐오의 관계로 들어섰다"
- 관사에 붉은색 글씨로 10여명 이름 남기고 숨진 20대 공군 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