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날씨] 맑고 일교차 커, 동해안 비…주 후반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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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앞두고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해안에, 내일은 중부와 전북에 비가 내리고 나면 날이 한층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지금은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과 울산에 비구름이 발달해 있습니다.
오늘 경북 남부 동해안에 5에서 40밀리미터, 그 밖의 동해안에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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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앞두고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설악산에는 올가을 첫 단풍이 찾아왔는데요.
평년과 비슷하고, 지난해보다는 4일 정도 빠른 기록입니다.
아침 공기도 부쩍 서늘해졌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이 14.7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낮게 출발했습니다.
오늘은 동해안에, 내일은 중부와 전북에 비가 내리고 나면 날이 한층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목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1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지금은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과 울산에 비구름이 발달해 있습니다.
오늘 경북 남부 동해안에 5에서 40밀리미터, 그 밖의 동해안에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동해안의 비는 오후에 그치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전 27도, 전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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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상캐스터 (smallkit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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