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보 다크웹 떠도나 알림"…볼트테크-LGU+, PC안심패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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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테크코리아가 LG유플러스(032640)와 손잡고 가정 내 디지털 기기와 개인정보를 함께 보호하는 월 구독형 서비스 'PC안심패스'를 29일 선보였다.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는 "PC안심패스는 기기 보호와 개인정보 모니터링을 하나의 서비스로 결합한 상품"이라며 "LG유플러스 고객이 디지털 생활 전반을 보다 폭넓게 보호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사이버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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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테크 국내 첫 사이버 보호 솔루션
LGU+온라인 채널 및 전국 매장서 월 구독 형태 제공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볼트테크코리아가 LG유플러스(032640)와 손잡고 가정 내 디지털 기기와 개인정보를 함께 보호하는 월 구독형 서비스 ‘PC안심패스’를 29일 선보였다.

핵심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인 ‘우리가족 개인정보 안심’은 고객이 등록한 개인정보와 금융정보가 일반 웹뿐 아니라 딥웹·다크웹에 노출됐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여권번호, 신용카드 정보, 은행계좌 정보 등을 등록할 수 있다. 잠재적인 정보 유출이 감지되면 고객에게 알림을 보내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볼트테크코리아는 유럽 보험·보조서비스 그룹인 유럽 어시스턴스(Europ Assistance)를 통해 ‘우리가족 개인정보 안심’의 개인정보 보호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채널과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를 맡는다. 매장에서 월 구독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는 “PC안심패스는 기기 보호와 개인정보 모니터링을 하나의 서비스로 결합한 상품”이라며 “LG유플러스 고객이 디지털 생활 전반을 보다 폭넓게 보호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사이버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유리 (inglas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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