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 50억·최기영 봉화군수 349억 '광역·기초 상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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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공직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천42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 등록 내역에 따르면 최기영 경북 봉화군수가 349억 2천여만 원을 신고해 신규 선출직 가운데 가장 많았고, 광역단체장 중에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 2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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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공직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천42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 등록 내역에 따르면 최기영 경북 봉화군수가 349억 2천여만 원을 신고해 신규 선출직 가운데 가장 많았고, 광역단체장 중에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 2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교육감 가운데는 권순기 경남 교육감이 103억 6천여만 원, 광역의원 중에서는 윤유진 서울시의원이 156억 4천여만 원으로 각각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는 12월 말까지 재산을 허위로 기재하거나 누락한 사실이 없는지 등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4689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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