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롯데 꺾고 11연패 탈출..AG 금메달 문현빈 군 면제
이교선 2026. 9. 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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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솔로 홈런 등으로 롯데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한화는 사직구장 11연승도 이어갔습니다.
금메달과 함께 병역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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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6대 2로 꺾고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한화는 그제 부산 사직구장에서
1회 강백호와 페라자의 적시타 등으로
3점을 먼저 뽑은 뒤, 박정현의
솔로 홈런 등으로 롯데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마무리 김서현은 7회 등판해 2와 3분의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올렸고,
한화는 사직구장 11연승도 이어갔습니다.
한편 아시안게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선제 적시타 등 3안타를 친 한화 문현빈은
금메달과 함께 병역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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