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김지혜, 64㎏→57㎏ 확 달라진 몸매…"배에서만 7㎏ 뺐다" [N샷]

장아름 기자 2026. 9. 2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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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7㎏ 감량 전후 확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치마 맞습니다"라며 64㎏이었던 당시와 57㎏인 현재 모습을 비교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지혜는 같은 디자인의 짧은 치마를 입고 체중 감량 전후 달라진 몸매를 나란히 비교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64㎏ 당시 몸에 맞았던 치마는 57㎏인 현재 허리 부분이 크게 남을 정도로 헐렁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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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그램
김지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7㎏ 감량 전후 확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치마 맞습니다"라며 64㎏이었던 당시와 57㎏인 현재 모습을 비교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지혜는 같은 디자인의 짧은 치마를 입고 체중 감량 전후 달라진 몸매를 나란히 비교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64㎏ 당시 몸에 맞았던 치마는 57㎏인 현재 허리 부분이 크게 남을 정도로 헐렁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반면 흰색 티셔츠를 입은 현재 모습에서는 한층 슬림해진 허리와 복부 라인도 돋보인다.

김지혜는 "진짜 나는 배에 7㎏이 다 있었나 보다, 입어보고 진짜 깜짝 놀랐다"며 "저 때도 약간 빠져서 자존감 올라갔을 때인데 지금 보니 조금 창피하구나"라고 털어놨다. 이어 "만나는 사람마다 요즘 살 빠졌다고 해서 '에이 그 정도인가?' 했는데 저 치마 입어보고 저 스스로 제일 크게 놀랐다"며 달라진 몸매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7일에도 그는 한 달 반 동안 7㎏을 감량했으며, 하루 세 차례 클렌즈 주스를 마시고 두 끼는 원하는 음식을 먹되 오후 8시 이후 금식하는 방식으로 식단을 관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와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오랜 난임 치료와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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