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SNS] 대홍수 한 달 만에…네팔, 잇단 산사태·돌발 홍수로 몸살
KBS 2026. 9. 29. 0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커다란 나무와 창고 시설이 서있던 지반이 마치 젤리처럼 흔들거리더니 그대로 쑥 무너져내립니다.
천 명 이상이 숨진 대홍수 발생 한달 만에 또다시 네팔 북부 지역에서 폭우와 홍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잇따라,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 돌발 홍수로 강과 하천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북부 룸비니주, 간다키주 등지에선 산사태로 인한 매몰 사고로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실종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고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나무와 창고 시설이 서있던 지반이 마치 젤리처럼 흔들거리더니 그대로 쑥 무너져내립니다.
천 명 이상이 숨진 대홍수 발생 한달 만에 또다시 네팔 북부 지역에서 폭우와 홍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잇따라,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홍수는 벵골만 해상에서 발생한 강력한 저기압이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많은 비를 내린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는데요.
이 돌발 홍수로 강과 하천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북부 룸비니주, 간다키주 등지에선 산사태로 인한 매몰 사고로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실종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고요.
해발 7126m에 위치한 힘룽 히말 베이스캠프에선 눈사태가 일어나 현지 셰르파 등 네팔인 직원 2명이 숨지고 14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로 이송 공개에 우크라 언론도 “외교적 실책” 비판
- 70대 200만 명이 일하는 나라 [과로노인]②
- “목함지뢰 형태 플라스틱 지뢰”…유실? 매설?
- 우주 데이터센터의 성패는? 결국 가성비
- “음료수병 링거·할머니 얼굴 아이”…CNN, 북한 희귀 영상 공개 [잇슈 키워드]
- 세금으로 운영되는 쪽방촌·고시원? 주거 급여의 배신, 끊어낼 수 있을까?
- 연휴 마지막 날 참변…옛 연인 살해한 70대 검거
- “집까지 빈대 옮겨왔어요”…부산 찜질방 갔다 ‘날벼락’ [잇슈 키워드]
- 내년 4월부터 은행 9시 반에 연다…억대 연봉은 그대로? [잇슈 키워드]
- 파타야에서 무슨 일이…실종자 놔두고 왜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