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 전지현 vs 로제, 같은 가방 다른 분위기…파리 가는 길

권현진 기자 2026. 9. 2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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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과 블랙핑크 로제가 같은 백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전지현과 로제는 지난 28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여기에 전지현과 같은 백을 더해 로제 특유의 한층 편안하고 감성적인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전지현과 로제는 2026 S/S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지 패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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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
배우 전지현과 블랙핑크 로제(오른쪽)가 같은 백을 메고 각각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지현과 블랙핑크 로제(오른쪽)가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전지현과 블랙핑크 로제가 같은 백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전지현과 로제는 지난 28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전지현은 블랙 가죽 재킷을 중심으로 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의상에 큼지막한 블랙 백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45세의 전지현은 화장기를 최소화한 듯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힘을 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멋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로제는 전지현과는 상반된 무드로 공항에 등장했다. 그레이 이너 위에 짙은 초콜릿 빛 코트를 걸치고 청바지와 쪼리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전지현과 같은 백을 더해 로제 특유의 한층 편안하고 감성적인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전지현과 로제는 2026 S/S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지 패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배우 전지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해외 일정을 위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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