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홍수로 곳곳 침수…한국인 1명 사망
2026. 9. 29.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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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 수도 방콕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도심 곳곳이 침수되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지시간 28일 태국 정부에 따르면 방콕 일대에는 지난 24일부터 전날까지 33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5만 2천 가구가 피해를 봤습니다.
한편, 지난 24일 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 인근에서 홍수에 휩쓸려 실종됐던 한국인 남성 1명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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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 수도 방콕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도심 곳곳이 침수되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지시간 28일 태국 정부에 따르면 방콕 일대에는 지난 24일부터 전날까지 33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5만 2천 가구가 피해를 봤습니다.
여객기 운항이 지연돼 타이항공 여객기를 타려던 한국인 수백 명이 전날 밤부터 수완나품 공항에서 14시간 넘게 발이 묶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24일 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 인근에서 홍수에 휩쓸려 실종됐던 한국인 남성 1명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콕 #태국 #홍수 #풍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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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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