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동해고속도로서 화물차 다중 추돌사고…40대 운전자 숨져
김현태 2026. 9. 2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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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6시 47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면 청하 터널에서 1t 트럭이 정차해 있던 경찰차와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t(톤) 트럭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지고 50대 경찰관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터널에서 화물차량이 고장으로 정차해 있었으며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정리를 하던 중에 1t 트럭이 경찰차와 경찰관,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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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8일 오후 6시 47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면 청하 터널에서 1t 트럭이 정차해 있던 경찰차와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t(톤) 트럭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지고 50대 경찰관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터널에서 화물차량이 고장으로 정차해 있었으며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정리를 하던 중에 1t 트럭이 경찰차와 경찰관,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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