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주인공 빠진다… 김민호, 최종회 단체관람 결국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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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호가 '신병4'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측은 오는 29일 배우들과 함께 최종회를 시청하는 단체관람 자리를 마련한다.
문빛나리 역의 김요한, 최일구 역의 남태우, 오석진 역의 이상진 등은 이날 단체관람에 참석해 동료 배우들과 함께 '신병4'의 마지막 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다.
김민호가 빠진 가운데 배우들이 함께하는 '신병4' 최종회 단체관람은 오는 29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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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김민호가 ‘신병4’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측은 오는 29일 배우들과 함께 최종회를 시청하는 단체관람 자리를 마련한다. 그러나 극의 중심인 박민석 역의 김민호는 일정상 참석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호는 최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관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 활동이 겹치면서 ‘신병4’의 마지막을 배우들과 함께 지켜보는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아쉬움은 남지만 다른 주요 배우들은 한자리에 모인다.

문빛나리 역의 김요한, 최일구 역의 남태우, 오석진 역의 이상진 등은 이날 단체관람에 참석해 동료 배우들과 함께 ‘신병4’의 마지막 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다.
전세계 역의 김동준은 참석 여부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동준은 이번 시즌 한가인의 특별출연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의 군 생활 후반전을 그린 작품이다. 장삐쭈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신병’ 시리즈는 2021년 첫 시즌을 시작한 이후 군대라는 익숙한 소재를 현실적인 캐릭터와 코미디로 풀어내며 꾸준히 사랑받았다.
특히 ‘신병4’는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인 4.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높은 기록을 새로 썼다.
김민호가 빠진 가운데 배우들이 함께하는 ‘신병4’ 최종회 단체관람은 오는 29일 진행된다. 드라마의 마지막 회 역시 이날 방송된다.
tbvjgustmd@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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