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AI 해법 찾는다⋯ 29일 ‘춘천 AI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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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춘천시, 허영 국회의원이 29일 오후 3시 춘천ICT벤처센터에서 '2026년 제1회 춘천 AI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가능성을 일상으로, 모두를 위한 AI 춘천'이다.
힌편, 춘천시는 지난해 AI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AI 춘천, 초일류 춘천' 비전을 선포한 데 이어 인공지능 기본조례 제정과 인공지능 전략위원회 출범 등 AI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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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일상으로, 모두를 위한 AI 춘천’ 주제

【춘천】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춘천시, 허영 국회의원이 29일 오후 3시 춘천ICT벤처센터에서 ‘2026년 제1회 춘천 AI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가능성을 일상으로, 모두를 위한 AI 춘천’이다. AI 기술 발전에 따른 시민의 생활· 교육·복지·안전 등 도시 전반의 AI(인공지능) 전환 방향을 논의하고, 춘천의 여건에 맞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는 포럼을 토대로 현재 수립 중인 첫 ‘춘천시 인공지능 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날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흥 시민기술네트워크 상임이사가 ‘모두의 AI 기본도시 2.0, 정책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사회분과위원인 홍윤희 (사) 무의 이사장이 ‘공익 AI의 기반, 공익데이터 시민과 함께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권혁순 강원일보 상무 논설주간을 좌장으로 이승환 기본사회위원회 AI기술전문위원, 석재은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동섭 지오멕스소프트 상무, 허요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토론에 참여해 시민 누구나 AI 기술을 생활 속에서 누리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힌편, 춘천시는 지난해 AI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AI 춘천, 초일류 춘천’ 비전을 선포한 데 이어 인공지능 기본조례 제정과 인공지능 전략위원회 출범 등 AI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해 왔다. 현재 향후 3년간 춘천 AI 정책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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