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폭우 막는다"...현대 L&C, 고기능 창호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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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 L&C가 달라진 기후 환경에 맞춰 안전성과 단열, 기밀 등의 성능을 강화한 창호 신제품을 선보였다.
현대 L&C의 창호 브랜드 '엘세이프(L-Safe)'는 고기능 창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엘세이프는 부드럽게 닫혀 안전성을 높인 '소프트클로징 분합창'과 단열과 기밀 성능을 강화한 'L/S 단창', 강풍과 폭우가 잦은 지역에 특화한 '해안창' 등 3종을 신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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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아인 수습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 L&C가 달라진 기후 환경에 맞춰 안전성과 단열, 기밀 등의 성능을 강화한 창호 신제품을 선보였다.
현대 L&C의 창호 브랜드 ‘엘세이프(L-Safe)’는 고기능 창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가 반복되며 주거공간을 외부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창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엘세이프는 부드럽게 닫혀 안전성을 높인 ‘소프트클로징 분합창’과 단열과 기밀 성능을 강화한 ‘L/S 단창’, 강풍과 폭우가 잦은 지역에 특화한 ‘해안창’ 등 3종을 신규 출시한다.


해안창은 해안가 주거 환경을 고려해 기존 창보다 구조 안정성과 수밀성을 강화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기밀성 1등급과 수밀성 50등급, 내풍압성 360등급을 받았다. 각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이다.
이동섭 현대L&C 창호사업부장 상무는 “창호는 냉난방 효율뿐 아니라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기능까지 주거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며 “다양한 주거 환경과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고기능성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아인 (iama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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