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틱톡도 퇴출 엔딩…"미성년 성범죄자, 영구 정지"
이명주 2026. 9. 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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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출신 고영욱(50)이 틱톡에서도 퇴출당했다.
틱톡코리아는 28일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른 결정으로, 고영욱이 이 계정을 만든 지 1일 만이다.
틱톡 측은 "계정 소유자가 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사용자가 보유한 다른 계정도 영구 정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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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틱톡에서도 퇴출당했다.
틱톡코리아는 28일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른 결정으로, 고영욱이 이 계정을 만든 지 1일 만이다.
틱톡 측은 "계정 소유자가 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사용자가 보유한 다른 계정도 영구 정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으로 2년 6개월간 복역한 뒤 2015년 출소했다. 이후 2020년 인스타그램과 엑스(트위터) 계정을 개설했다.
인스타그램 측은 그의 계정을 개설 1일 만에 차단 조치했다. 지난 2024년 오픈한 고영욱 유튜브 채널 역시 성범죄 전력이 문제 되면서 폐쇄됐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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