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10월 26일 컴백…'아이브 신드롬' 이어간다[공식]

정혜원 기자 2026. 9. 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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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10월 26일 컴백한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프로모션 커밍순 티징을 잇달아 기습 공개했다.

아이브는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음원 및 음악방송에서 성과를 거뒀다.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앞서 10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컴백 열기를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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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네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으로 현지 음악차트를 강타한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10월 26일 컴백한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프로모션 커밍순 티징을 잇달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커밍순 영상은 도심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신보 발매를 알리는 프로젝션 맵핑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보 로고와 함께 '아이브 스핀-오프 릴리즈 2026.10.19'라는 문구를 명시한 데 이어, 고층 빌딩 뒤로 서울의 랜드마크가 모습을 드러내며 이색적인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건물 전체를 가득 채운 강렬한 아이브 로고 그래픽과 감각적인 미장센, 한 편의 히어로 영화를 연상케 하는 연출이 어우러져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아이브는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음원 및 음악방송에서 성과를 거뒀다. 더블 타이틀곡 '뱅뱅'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 팀 통산 6번째 PAK을 기록했다. 이어 '뱅뱅' 8관왕, '블랙홀' 1관왕을 더해 음악방송 총 9관왕을 차지했으며, 데뷔 이후 통산 음악방송 83관왕을 기록했다.

'뱅뱅'은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도 진입했다. 또한 주요 월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이후 수개월간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발매 8개월 차인 현재까지도 주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앞서 10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컴백 열기를 달군다. 

아이브는 2021년 데뷔해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아이엠', '애프터 라이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아이브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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