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향교 일원서 10월 8∼11일 '인의예지 페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보령시는 다음 달 8∼11일 보령향교와 주포면 일원에서 '인의예지(仁義禮知) 페스타'가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보령향교 안에서만 진행되던 행사가 보령성곽부터 향교 주변 마을까지 넓어졌다.
보령성곽에서 보령향교까지 함께 걸어가는 참여형 거리 행진인 '교촌유행'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느껴볼 수 있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문화유산인 향교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향교 일원서 10월 8∼11일 '인의예지 페스타'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8/yonhap/20260928104054513dnig.jpg)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다음 달 8∼11일 보령향교와 주포면 일원에서 '인의예지(仁義禮知) 페스타'가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보령향교 안에서만 진행되던 행사가 보령성곽부터 향교 주변 마을까지 넓어졌다.
보령성곽에서 보령향교까지 함께 걸어가는 참여형 거리 행진인 '교촌유행'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느껴볼 수 있다.
마당극, 보컬, 디제잉이 어우러지는 향교 야간 공연으로 전통 공간 속에서 현대적 감각의 공연을 즐기는 이색적 경험도 가능하다.
행사 기간 향교 외관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와 야간경관 연출을 통해 전통 건축물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문화유산인 향교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 남편과 불륜"…80대 친언니 폭행한 70대 동생 집행유예 | 연합뉴스
- 가장 먼저 현장 들어갔다가…내년 초교입학 딸 두고 떠난 소방관 | 연합뉴스
- 경복궁서 '한푸' 입고 중국 문화 홍보?…인플루언서 영상 논란 | 연합뉴스
- "바닥 왜 뜨거워", "아이스크림 훔쳐?"…자녀 흉기 위협한 부모 | 연합뉴스
- [길따라] 반려견 친화 관광지서 "사람 물게 생긴 개" 막말 논란 | 연합뉴스
- '8명 부상' 인천 흉기난동범 신상정보 공개…59세 최충락(종합) | 연합뉴스
- 고양서 70대 남편, 돌보던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이란 꾐에 빠져 노르웨이 10대 영국서 청부살인 시도 | 연합뉴스
- 50대 여성, 스토킹·교제폭력 신고됐던 남성 차량서 숨진채 발견 | 연합뉴스
- 병무청, '유죄 확정' 송민호에 "재복무 통지 예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