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추석 관객 다 잡았다, 5일 연속 1위 '156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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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내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27일 26만5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오디세이'는 9만1465명을 모으며 여전히 3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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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내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27일 26만5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6만6222명이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2위를 기록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같은 날 16만9899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83만3030명이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오디세이'는 9만1465명을 모으며 여전히 3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 관객 수는 1178만32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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