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차면 인정할 만"…장윤정 '1억 명품 시계' 공개한 도경완

박정민 2026. 9. 28. 0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롯 가수 장윤정의 명품 시계를 공개해 화제다.

도경완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장윤정이 소장한 명품 시계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이 소장한 시계 중 롤렉스의 데이데이트 18K 금통 모델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차면 손가락질받겠지만 '장윤정은 찰 만하다'고 인정할 시계"라며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묵직해 떨어뜨릴까 무섭다. 장윤정이 방송 심사위원을 맡을 때 몇 번 착용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롯 가수 장윤정의 명품 시계를 공개해 화제다.

유튜브 채널 '도장TV'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도장TV']

도경완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장윤정이 소장한 명품 시계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이 소장한 시계 중 롤렉스의 데이데이트 18K 금통 모델을 공개했다. 해당 시계는 18K 금 소재로 제작된 모델로, 신품 기준 기본 가격은 7000~8000만원, 옵션을 추가할 경우 가격이 1억원을 넘기는 고가 시계다.

도경완은 시계를 손에 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가 차면 손가락질받겠지만 '장윤정은 찰 만하다'고 인정할 시계"라며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묵직해 떨어뜨릴까 무섭다. 장윤정이 방송 심사위원을 맡을 때 몇 번 착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워치 등 최신 기기의 등장 속에서도 명품 시계 롤렉스의 국내 판매 규모는 증가하고 있다. 로렉스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4268억 6425만원으로 전년(3425억 6951만원) 대비 24.6% 증가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