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한강에 수달 27마리로 늘어…다섯 가족 탄생

2026. 9. 28. 08: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강의 생태계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이 한강에 무려 27마리나 터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한강에서 수달이 살아가는 방법.

홍윤지 연구사와 함께 한강에 둥지를 튼 수달 가족들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연 : 홍윤지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사>

한강의 생태계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이 한강에 무려 27마리나 터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4년 전 15마리에서 2배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한강에서 수달이 살아가는 방법.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국립생물자원관에 나와 있습니다.

홍윤지 연구사와 함께 한강에 둥지를 튼 수달 가족들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수달이 어떤 동물인가요? 생태계에서의 역할이 궁금합니다.

<질문 2> 이런 수달이 한강에 27마리나 살고 있는 거군요?

<질문 3> 한강에서 수달이 많이 살고 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질문 4> 만약, 시민이 한강을 산책하다가 수달을 만났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질문 5> 수달과의 공존 위한 대책은?

[현장연결 문원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