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한강에 수달 27마리로 늘어…다섯 가족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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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생태계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이 한강에 무려 27마리나 터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한강에서 수달이 살아가는 방법.
홍윤지 연구사와 함께 한강에 둥지를 튼 수달 가족들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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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홍윤지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사>
한강의 생태계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이 한강에 무려 27마리나 터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4년 전 15마리에서 2배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한강에서 수달이 살아가는 방법.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국립생물자원관에 나와 있습니다.
홍윤지 연구사와 함께 한강에 둥지를 튼 수달 가족들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수달이 어떤 동물인가요? 생태계에서의 역할이 궁금합니다.
<질문 2> 이런 수달이 한강에 27마리나 살고 있는 거군요?
<질문 3> 한강에서 수달이 많이 살고 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질문 4> 만약, 시민이 한강을 산책하다가 수달을 만났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질문 5> 수달과의 공존 위한 대책은?
[현장연결 문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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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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