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라미란, 1년만 요요 온 모습 보니.."10kg 쪘다" 고백

최혜진 기자 2026. 9. 2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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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체중 감량 후 요요를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류혜영 유튜브 채널에는 '라미란 언니 믿고 섬에 배낭 하나 매고 왔습니다 대이작도 섬여행 백패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류혜영은 라미란과 만나 대이작도 섬 여행을 떠났다.

이어 라미란은 류혜영에게 "너의 유튜브에서 나의 변천사를 볼 수 있다. 빠졌을 때, 조금씩 조금씩 쪄갈 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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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라미란/사진=류혜영 유튜브
배우 라미란이 체중 감량 후 요요를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류혜영 유튜브 채널에는 '라미란 언니 믿고 섬에 배낭 하나 매고 왔습니다 대이작도 섬여행 백패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류혜영은 라미란과 만나 대이작도 섬 여행을 떠났다.

대이작도에 도착해 식사하던 라미란은 국물 있는 음식을 먹으며 "국물파라, 그래서 살이 찌나"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혜영은 "그냥 기초대사랑 높은 몸으로 바꾸면 된다"고 조언했다.

라미란은 "(다이어트) 해봤잖아. 그런데 아니까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고 계속 미루는 거다. 이게 1년이 되니까 이렇게 된 것"이라고 털어놨다.

라미란, 류혜영/사진=류혜영 유튜브
이어 라미란은 류혜영에게 "너의 유튜브에서 나의 변천사를 볼 수 있다. 빠졌을 때, 조금씩 조금씩 쪄갈 때"라고 했다.

류혜영은 "근데 아무도 모를 거다. 언니는 티가 안 난다. 10kg 쪘다 빠졌다가 하지 않는 이상은 티가 잘 안 난다"고 말했다.

그러자 라미란은 "지금 10kg 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깜짝 놀란 류혜영은 "10kg 쪘다고?"라며 "10kg 쪘는데 이 정도면 진짜 티 안 난다. 조금 티는 나는데, 10kg 대비 얼굴의 변화가 크게 없다"고 전했다.

이에 라미란은 "그만해. (10kg를) 계속 강조하고 있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라미란은 1년간 13kg 감량한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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