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단톡방 멤버 아닌데.. 안소희, '10년 우정' 뽐냈다가 날벼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가수 로이킴과의 10년 우정을 공개했다가 부정적 여론에 휩싸였다.
이는 로이킴과의 친분 공개 이후 부정적 여론이 형성된 데 대한 조치다. 해당 영상에서 안소희는 "사람들이 우리가 친한 걸 잘 모르는데 벌써 10년이나 됐다. 미국에서 로이킴을 처음 만났을 때 엄청 귀여운 P사 니트를 입고 신이 나 있었던 게 기억이 난다"며 로이킴과의 오랜 우정을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가수 로이킴과의 10년 우정을 공개했다가 부정적 여론에 휩싸였다.
안소희 측은 27일 이틀 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영상의 제목을 '10년 지기 로이킴이랑 한남동에서 쇼핑하고 카페 나들이'에서 '로이킴이랑 한남동에서 쇼핑하고 카페 나들이'로 변경했다.
이는 로이킴과의 친분 공개 이후 부정적 여론이 형성된 데 대한 조치다. 해당 영상에서 안소희는 "사람들이 우리가 친한 걸 잘 모르는데 벌써 10년이나 됐다. 미국에서 로이킴을 처음 만났을 때 엄청 귀여운 P사 니트를 입고 신이 나 있었던 게 기억이 난다"며 로이킴과의 오랜 우정을 고백했다.
이어 이들은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연예계 절친임을 인증했으나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이들은 로이킴이 과거 '버닝썬 사건'에 연루됐던 점을 들어 쓴소리를 쏟아냈고, 부정적 여론은 구독 취소로 이어졌다.
지난 2019년 연예계를 뒤흔든 버닝썬 논란 당시 로이킴은 승리와 정준영이 주도한 단톡방 멤버로 지목돼 검찰조사를 받았으나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로이킴은 음란물을 주고받은 불법 촬영 단톡방이 아닌 낚시에 취미가 있는 이들이 모인 대화방 멤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해병대에 입대한 로이킴은 제대 후 활발히 활동 중이나 묵은 오해가 주홍글씨가 돼 창조논란에 휩싸이는 뼈아픈 상황에 직면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안소희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人5色' 욕망 몰아친다…'시청률 11.7%' 전작 흥행 기세 등에 업고 출격 알린 韓 드라마
- 임윤아, 폭셰 '17.1%' 기염→리메이크作까지 섭렵…'시청률 13.3%' 日 드라마 주연 낙점
- 동갑내기 케미 온다…시청률 21.7% 감독의 유작→정통 멜로계에 한 획을 그을 韓 드라마
- '시청률 52.2%'→33년 만 귀환…공개 전부터 화제성 대폭발한 韓 드라마
- '아카데미 15회 노미' 경악할 라인업→독보적 완성도로 화제 휩쓴 美 영화
- 주성치의 최고 마스터피스…'10억 달러' 신화 쓰고 21년 만에 돌아온 '이 작품'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tvN 칼 갈았다…넷플 '1위' 공신→시청률 17.4% 신스틸러로 역대급 라인업 자랑한 韓 드라마
- 민박 예능의 기준을 바꿨던 그 작품이 온다…웃음과 낭만 다 잡았다고 난리 난 '대환장 기안장
- '천만' 5연타 역대급 주역, '오디세이'도 꺾었다…韓 영화 혼신의 끌어치기, 오늘(23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