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속옷만 입은 만삭 화보 "106kg…못 할 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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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인플루언서 백진경이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백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그와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유했다.
화보 속 백진경은 속옷만 입은 채 파격적인 노출 만삭 임산부의 모습이다.
백진경은 "106kg 몸무게 세 자리 만삭 임산부의 보그화보, 행복합니다"라며 "세상은 넓고 내가 못 할 거라곤 없더군요, 풍요의 달 10월!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우리 임산부 친구들 모두 건강하게 순산합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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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명예영국인' 인플루언서 백진경이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백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그와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유했다.
화보 속 백진경은 속옷만 입은 채 파격적인 노출 만삭 임산부의 모습이다. 백진경은 볼록 나온 배를 당당하게 내민 채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백진경은 "106kg 몸무게 세 자리 만삭 임산부의 보그화보, 행복합니다"라며 "세상은 넓고 내가 못 할 거라곤 없더군요, 풍요의 달 10월!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우리 임산부 친구들 모두 건강하게 순산합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백진경은 1991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34세다. 현재 구독자 60만 명의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월드'를 운영 중이다. 그는 런던 출신의 3세 차 연하남이자 영국인 배우 로한 네드와 2022년 결혼했고, 올해 6월 딸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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