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정식 데뷔 ‘위고식스(WE GO-6)’, 27일 밤 유튜브 첫 라이브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고군분투 생존기 펼친다”
‘무한 변신’ 아이돌 위고식스(WE GO-6)가 10월 데뷔 초읽기에들어가며 자체 생존 라이브 ‘데뷔 알리기 대작전’을 펼친다.
소속사 23세기아이들은 27일 오후 9시 위고식스(WE GO-6) 유튜브 첫 라이브 오픈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공식 채널을 통해 위고식스의 자체 예능 프로젝트 ‘위고식스 데뷔 알리기 대작전’ 시즌 1의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는 위고식스라는 팀을 알리기 위해 맨몸으로 뛰어든 시우,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 다섯 멤버의 풋풋하고 치열한 고군분투 과정이 위트 있게 담겼다. “무대가 간절한 위고식스의 야망 프로젝트”라는 문구처럼, 멤버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로 이벤트와 무대를 기획하며 데뷔를 향해 나아가는 생생한 서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위고식스 데뷔 알리기 대작전’ 라이브 프로젝트는 27일 밤 9시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밤 9시 위고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된다. 위고식스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데뷔를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미션과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위고식스는 멤버들의 성장과 음악적 스펙트럼 확대에 따라 새로운 페르소나 유닛이 추가되는 ‘무한변신’ 포맷의 멀티 페르소나 세계관을 선보인다. 리더 시우를 비롯해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 등 5인으로 구성된 팀명 ‘위고식스(WE GO-6)’는 멤버와 팬들의 자아(W/ EGO-6)가 함께 나아간다(WE GO)는 진정성 있는 포부를 담고 있다.
지난 22일 프롤로그 싱글 ‘괴물(Monster)’을 발매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위고식스는 이 라이브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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