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에 덜컥 아빠"…김준호, 2세 태명 '두릅이' 깜짝 공개

이재훈 기자 2026. 9. 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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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51)가 2세 태명에 얽힌 뒷이야기와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경북 김천으로 떠난 '독박즈'(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와 게스트 박영진의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 중 장동민이 2세 태명에 대해 묻자 김준호는 "(연인 김)지민이가 2세 태명은 제철 채소로 짓자고 했다"며 "4월 제철 채소가 두릅이라 '두릅이'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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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준호. (사진 = 채널S, E채널 '독박투어' 캡처) 2026.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맨 김준호(51)가 2세 태명에 얽힌 뒷이야기와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경북 김천으로 떠난 '독박즈'(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와 게스트 박영진의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 중 장동민이 2세 태명에 대해 묻자 김준호는 "(연인 김)지민이가 2세 태명은 제철 채소로 짓자고 했다"며 "4월 제철 채소가 두릅이라 '두릅이'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천의 한 식당을 찾은 김준호는 사장님의 축하 인사에 "오십이 넘어 아이를 가져서 그런지 주변에서 더 많이 축하해 주시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20년 지기 개그맨들이 사비로 여행 경비를 결제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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