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하와이서 과감한 비키니 근황…절친 리정과 ‘찐친 여행’

김현덕 2026. 9. 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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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노윤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Photo dump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등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파스텔톤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해변을 거닐며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 곳곳에는 노윤서 특유의 장난기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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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사진 | S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노윤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Photo dump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등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파스텔톤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해변을 거닐며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작품 속에서 주로 보여줬던 단정하고 차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자유롭고 발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곳곳에는 노윤서 특유의 장난기도 담겼다. 비키니 위에 가벼운 카디건을 걸치거나 사진에 이모지를 더하며 편안한 여행의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 하와이 여행에는 댄서 리정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음식을 카메라 앞으로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사진 속 서로의 모습을 재치 있게 꾸미며 오랜 친구다운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노윤서와 리정은 데뷔 전부터 친분을 이어온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리정은 과거 방송에서 노윤서를 “가장 친한 친구”라고 소개하며 서로의 집 비밀번호를 공유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커피차를 보내거나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등 방송 밖에서도 꾸준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노윤서는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뒤 ‘일타 스캔들’, 영화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과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을 확정해 이채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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