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 아이돌’ 기무라 타쿠야, 38년 만에 첫 내한 성공적 “한국 팬, 정말 감사”

강민경 2026. 9. 27. 1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국민 아이돌 SMAP(스맙) 출신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첫 내한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무라 타쿠야 내한 공연의 포토존의 모습이 담겼다.

한국 공연이 끝난 뒤 기무라 타쿠야는 "한국 LIVE! 공연장에 와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해 주신 한국 측 스태프 여러분, 언제나 무대에서 함께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스테이지 Crew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DB 기무라 타쿠야
기무라 타쿠야 소셜미디어
기무라 타쿠야 소셜미디어
기무라 타쿠야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일본 국민 아이돌 SMAP(스맙) 출신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첫 내한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9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무라 타쿠야 내한 공연의 포토존의 모습이 담겼다.

기무라 타쿠야는 앞서 9월 5일부터 라이브 투어 '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를 진행 중이다. 그는 이날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장에서 한국 팬들과 만났다.

기무라 타쿠야의 이번 투어는 일본의 3개 도시를 비롯해 서울, 타이베이 등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특히 솔로 활동으로 해외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하는 것 역시 데뷔 38년 만에 최초다.

한국 공연이 끝난 뒤 기무라 타쿠야는 "한국 LIVE! 공연장에 와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해 주신 한국 측 스태프 여러분, 언제나 무대에서 함께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스테이지 Crew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1988년 그룹 SMAP 멤버로 데뷔해 국민 아이돌로 사랑받았다. 그는 배우로도 활동해 드라마 '롱 베케이션', '굿 럭!' 등에 출연해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