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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슛오프 끝에 준결승 진출

서대연 2026. 9. 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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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8강 태국과의 경기.

슛오프 끝에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박예린(왼쪽부터), 강연서, 박정윤이 표적확인을 마친 뒤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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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8강 태국과의 경기.

슛오프 끝에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박예린(왼쪽부터), 강연서, 박정윤이 표적확인을 마친 뒤 밝게 웃고 있다. 2026.9.27

d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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