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재혼? "아이 좋아해 반쪽 찾아야 하나…연준·임시완 같은 사람 이상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오정연이 방송을 통해 재혼에 대한 질문에 확고한 이상형을 밝혔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 영상에는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오정연은 김성경과 함께 인연과 삶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정연은 현재 연애 상황과 재혼 의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오정연이 방송을 통해 재혼에 대한 질문에 확고한 이상형을 밝혔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 영상에는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오정연은 김성경과 함께 인연과 삶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정연은 현재 연애 상황과 재혼 의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오정연은 "솔로 상태가 길어지면서 '스님에 가까운 인생인가', '무욕으로 사는 팔자인가' 싶었다"라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속세와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기에 일할 때는 열심히 하고 쉴 때는 편하게 쉴 수 있는, 가치관이 맞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언급했다.
또한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첫눈에 반하지 않으면 잘 만나지 못한다"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나 배우 임시완 같은 외모 스타일을 선호한다, 예의가 없거나 대화가 통하지 않고 회피하는 사람은 최악"이라고 구체적인 조건을 털어놨다.
재혼 및 2세에 대한 생각도 덧붙였다. 오정연은 "아이를 좋아해서 마지막 불꽃을 태워 반쪽을 찾아야 하나 싶기도 하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과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조인성 허리 껴안고 환하게 웃는 여성은 김기방 아내 "불가능한 사랑"
- 주영훈 "150평 청담동 집 1.5억에 판 아빠…엄마는 10년간 화장실 청소"(종합)
- 유명 접대부, 호송차서 혀 내밀고 윙크…부캉이 찍다 휴대폰 '풍덩'[주간HIT영상]
- "시모 칠순에 수백만원 쓴 남편…친정 병원비 보태주자 화내며 냉전"
- 김주하, 과거 식은땀 방송 해명 "다들 급똥으로 오해…급체였다"
- "을지로 유명 식당에서 굴 먹다 나온 커터 칼…그냥 굴 2개 더 주고 말더라"
- "엉덩이를 잊어버렸습니다"…220만 유튜버가 밝힌 휴방 이유
- "오늘 좀 여자 같고 예쁘네"…인사팀 불려가고도 정신 못 차린 직장인
- 조영남, 윤여정과 결혼 시절 에피소드 또 소환…"둘이 엄청 웃었다"
- 정시아 "양현석과 조리원 동기, VIP층 아기 딱 4명"…12년 전 가격이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