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보증금 11억' 초호화 세컨 하우스 공개..한달 생활비만 300만원('사미자')

장우영 2026. 9. 2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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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주현의 보증금 '11억' 세컨 하우스가 공개됐다.

사미자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60억 집 팔고 선택한 실버타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사미자가 둘러본 실버타운에서는 노주현의 '세컨 하우스'도 있었다. 첫 번째 방문한 실버타운에서 PD가 "여기에 노주현 선생님도 살고 계신다던데"라고 하자 안내 담당자는 "지금 세컨 하우스로 쓰고 계신다"며 "왔다갔다 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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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노주현의 보증금 ‘11억’ 세컨 하우스가 공개됐다.

사미자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60억 집 팔고 선택한 실버타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사미자 부부가 최근 관심이 높아진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실버타운)를 직접 방문, 투어를 진행하면서 체험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미자는 최신식 시설을 갖춘 시니어 레지던스를 방문했다. 의료 지원 시스템, 필라테스 및 골프장, 영화관 노래방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접한 사미자는 입주민 전용 공간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며 분석했다.

특히 사미자는 라운지에서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시니어 입주민들을 만나 실버타운 생활의 장단점과 비용, 자식들과의 관계 등에 대한 생생한 후기와 조언을 들었고, 남편과 노후 주거지에 대해 솔직한 생각과 집을 매각한 뒤의 실버타운 입주 등을 진지하게 고민했다.

사미자가 둘러본 실버타운에서는 노주현의 ‘세컨 하우스’도 있었다. 첫 번째 방문한 실버타운에서 PD가 “여기에 노주현 선생님도 살고 계신다던데”라고 하자 안내 담당자는 “지금 세컨 하우스로 쓰고 계신다”며 “왔다갔다 하신다”고 말했다.

사미자는 “드라마 같이 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노주현이는 이제 완전히 하이 클래스, 리치 가이가 됐다. 나는 평범한 올드 우먼이 됐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제작진이 “선생님도 부자이시지 않냐”고 하자 사미자는 “엊그제 은행 가서 교육 받고 왔다. ‘나는 부자다’ 라고 하고 다니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노주현이 세컨하우스로 쓰고 있는 해당 실버타운은 A,B,C,D동 4면과 중정으로 꾸며져 있었다. 28평형 기준 보증금은 11억 7천만 원에에서 11억 8천만 원대였고, 생활비는 1인 입소 기준 315만 원, 2인 입소 기준 390만 원이었다.

노주현은 1968년 T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성우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OSEN DB,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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