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시계' 노엘 "부잣집 아들? 그런 거 아냐"

이재훈 기자 2026. 9. 27. 0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노엘이 고가의 패션 아이템을 공개하면서도 자신을 둘러싼 '부잣집 도련님' 이미지에는 선을 그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노엘은 술자리 모임에 앞서 오늘의 착장을 소개했다.

함께 자리한 래퍼 한요한이 "귀티 나는 부잣집 아들 같다"고 말하자, 노엘은 "그런 것 아니다"라며 거듭 손사래를 쳤다.

엠넷 '고등래퍼' 출신인 노엘은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아들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노엘.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노엘이 고가의 패션 아이템을 공개하면서도 자신을 둘러싼 '부잣집 도련님' 이미지에는 선을 그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노엘은 술자리 모임에 앞서 오늘의 착장을 소개했다.

보세 셔츠와 브랜드 바지에 크롬하츠 벨트를 매치한 노엘은 약 1억 원대로 알려진 롤렉스 데이데이트 시계를 비롯해 반지와 귀걸이 등을 선보였다. 특히 착용한 테니스 체인 목걸이에 대해서는 "서초동에서 산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자리한 래퍼 한요한이 "귀티 나는 부잣집 아들 같다"고 말하자, 노엘은 "그런 것 아니다"라며 거듭 손사래를 쳤다.

엠넷 '고등래퍼' 출신인 노엘은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아들이다.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과 1000억 원대 건물 소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