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길…국내 현안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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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UN총회 계기 5박 7일 동안의 미국,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에 포괄적인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또 중남미 최대 K-콘텐츠 시장인 멕시코에서 열린 스트레이키즈 콘서트를 방문해 문화 교류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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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UN총회 계기 5박 7일 동안의 미국,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귀국 직후부터 산적한 국내 정치 현안들에 집중할 전망입니다.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에 포괄적인 무역 협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언급한 '무역협정'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양국이 협정의 효과를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또 중남미 최대 K-콘텐츠 시장인 멕시코에서 열린 스트레이키즈 콘서트를 방문해 문화 교류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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