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대학 등록금 약속

남정현 기자 2026. 9. 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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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준하가 매니저였던 '최코디' 최종훈에게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약속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추석 특집. 최코디&정실장에게 은혜 갚고 왔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절 함께했던 매니저 정실장(정석권)과 최코디(최종훈)를 만났다.

이어 박명수는 오랜만에 만난 정실장을 위해 계좌이체로 현금을 보냈고, 정준하는 최코디에게 "딸 대학 가는 게 언제냐. 내가 등록금은 해 줘야지"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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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코디(사진=유튜브 캡처) 2026.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정준하가 매니저였던 '최코디' 최종훈에게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약속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추석 특집. 최코디&정실장에게 은혜 갚고 왔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절 함께했던 매니저 정실장(정석권)과 최코디(최종훈)를 만났다.

두 사람은 최코디를 먼저 만난 뒤 정실장의 집으로 이동했다.

박명수는 이동 중 최코디에게 "종훈이는 애들이 몇 살이냐?"고 물었고, 최코디는 "고3, 중3"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학비는 준하가 대 줘야지. 그 정도는 네가 해 줘야지 이 사람아"라고 했다.

정준하는 한 학기 등록금이 얼만지 물었고 박명수는 "300~400만원 정도"라고 답했다.

이후 도착한 정실장의 집엔 '무도가요제' 앨범부터 '무도' 달력까지 '무한도전'의 추억으로 가득했다.

이어 박명수는 오랜만에 만난 정실장을 위해 계좌이체로 현금을 보냈고, 정준하는 최코디에게 "딸 대학 가는 게 언제냐. 내가 등록금은 해 줘야지"라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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