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반려견과 이별 예견에 두려움 호소 “벌써 너무 힘든데 어떻게 견뎌”

임혜영 2026. 9. 26. 2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투병 중인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6일 개인 채널에 "겨울아 내일 또 만나 힘 내줘서 고마워 우리 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이솔이는 반려견 광복이, 겨울이 투병 사실을 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투병 중인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6일 개인 채널에 “겨울아 내일 또 만나 힘 내줘서 고마워 우리 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반려견의 발바닥 사진이 담겨 있다. 이솔이는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보이는 반려견의 발을 만지며 간절하면서도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또 이솔이는 반려견이 바닥에 누워 있던 사진을 공개하며 “나 이렇게 사랑하는 존재와 완벽하고 영원하게 이별을 앞둔 경험이 처음이라 벌써 너무 힘든데 어떡해야 할까. 어떻게 견디는 거죠”라며 성큼 앞으로 다가온 이별에 두려움을 표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박성광은 제약회사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엔 암투병 소식을 전했으며 수술 및 항암을 마치고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솔이는 반려견 광복이, 겨울이 투병 사실을 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