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대박 난’ 이현이, 제이쓴 子 위해 두툼 돈 봉투 준비 “시세를 몰라서”(워킹맘 이현이)

임혜영 2026. 9. 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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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제이쓴에게 두툼한 돈 봉투를 건넸다.

26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이현이 눈 돌아가게 만든 제이쓴의 남대문 필승 코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은행을 다녀오느라 늦었던 이현이는 "오늘 처음이어서 시세를 모르겠다. 이모가 준범이 선물로 (준비했다)"라며 두툼한 돈 봉투를 제이쓴의 손에 쥐여주었다.

봉투를 열어본 제이쓴은 깜짝 놀라며 왜 이렇게 많이 주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여기 시세를 몰라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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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모델 이현이가 제이쓴에게 두툼한 돈 봉투를 건넸다.

26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이현이 눈 돌아가게 만든 제이쓴의 남대문 필승 코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이현이와 함께 남대문 상가에서 쇼핑을 하기로 했다. 이현이는 게스트 제이쓴보다 늦게 도착해 미안하다고 했고 제이쓴은 “이 기분으로 쇼핑을 못 하겠다”라며 불쾌해했다.

이에 이현이는 기분을 풀어주겠다며 돈 봉투를 꺼냈다. 바로 쇼핑 지원금. 은행을 다녀오느라 늦었던 이현이는 “오늘 처음이어서 시세를 모르겠다. 이모가 준범이 선물로 (준비했다)”라며 두툼한 돈 봉투를 제이쓴의 손에 쥐여주었다. 

봉투를 열어본 제이쓴은 깜짝 놀라며 왜 이렇게 많이 주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여기 시세를 몰라서”라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감사히 받아 준범이의 옷을 사주겠다며 기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현이는 공대 출신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이현이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S전자 주식을 저는 5만 9천 원에 샀다. 아직도 안 팔았다. 사놓고 까먹었다. 100주를 샀다”라고 말해 ‘위너’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 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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