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낳고 4일 만에”… 박신혜, 출산 고통 순삭시킨 ‘특급 선물’ 인증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6. 9. 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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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 출산 직후 벅찬 감회와 함께 달콤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던 그는, 이번 둘째 딸 출산으로 완벽한 네 식구의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대중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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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 출산 직후 벅찬 감회와 함께 달콤한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모든 아픔을 잊게 하는 맛. 쌤께서 직접 가져다주셔서 100배 더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과일이 풍성하게 올라간 대형 케이크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 출산 직후 벅찬 감회와 함께 달콤한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신혜 SNS
산후 회복 중인 그를 위해 지인이 직접 건넨 특급 선물이 출산의 고통을 단숨에 잊게 만들었음을 짐작게 한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돌봄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던 그는, 이번 둘째 딸 출산으로 완벽한 네 식구의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대중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아역 시절부터 드라마 ‘천국의 계단’,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을 거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엄마로서 인생의 2막을 행복하게 채워가고 있는 박신혜의 훈훈한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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