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최수종 울컥하게 만든 사진...'대조영 배우 일동' 근조 화환 놓였다 [스타이슈]

박소영 기자 2026. 9. 26. 2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수종이 모친을 하늘로 떠나보낸 가운데 드라마 '대조영'의 동료 배우들이 함께 슬퍼했다.

26일 SNS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최수종이 상주로 있는 모친의 빈소에 "대조영 배우 일동. 소천을 애도합니다"라고 적인 근조 화환이 세워져 있다.

최수종은 주인공 대조영 역을 맡아 '사극 불패 신화'를 이어갔다.

모친상 비보를 접한 동료 배우들은 최수종을 위로하기 위해 합동 화환을 보내며 함께 슬퍼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스타뉴스
배우 최수종이 모친을 하늘로 떠나보낸 가운데 드라마 '대조영'의 동료 배우들이 함께 슬퍼했다.

26일 SNS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최수종이 상주로 있는 모친의 빈소에 "대조영 배우 일동. 소천을 애도합니다"라고 적인 근조 화환이 세워져 있다.

'대조영'은 2006년 9월 16일부터 2007년 12월 23일까지 방영된 24번째 KBS 대하드라마다. 총 134부작이었으며, 고구려 말기부터 발해 건국까지 대조영의 생애를 다뤘다.

최고 시청률 36.8%를 기록하며 KBS 대하드라마 전성기의 마지막을 장식한 드라마로 꼽힌다. 최수종은 주인공 대조영 역을 맡아 '사극 불패 신화'를 이어갔다.

최수종 외에 정보석, 임호, 이덕화, 김진태, 박예진, 홍수현, 김명수, 최철호, 김규철, 임동진 길용우 등이 출연했다. 모친상 비보를 접한 동료 배우들은 최수종을 위로하기 위해 합동 화환을 보내며 함께 슬퍼하고 있다.

한편, 최수종은 1993년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수종 모친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 용인로뎀파크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