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딸 마중 나온 아빠 여홍철
박지혜 기자 2026. 9. 26. 17:34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기계체조 국가대표 여서정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아버지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가 딸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6.9.26/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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