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이유비, 나이가 안 믿겨지는 교복 자태…'진짜 여고생 아닌가'

임채령 2026. 9. 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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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교복 차림으로 놀이공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잘들 보내고계신가요💕SBS 기이안연애 과연 인간이 AI와 사랑에 빠질수 있을까 인간대표로 실험에 참가했는데요🫡평소에 연프중독자로서 ㅋㅋㅋㅋ 연프에직접 실험체로 참가하게되서 너무너무 재밌게 촬영했지만 제 실험 결과는 !!!사훈이같은 인간 데려와😭피디님 작가님 이런 신박한 프로그램과 AI만들어 주셔서 제 눈만 더 높아졌어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싸랑용 제작진분들🧸 (이준오빠, 엄지렐라 최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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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교복 차림으로 놀이공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잘들 보내고계신가요💕SBS 기이안연애 과연 인간이 AI와 사랑에 빠질수 있을까 인간대표로 실험에 참가했는데요🫡평소에 연프중독자로서 ㅋㅋㅋㅋ 연프에직접 실험체로 참가하게되서 너무너무 재밌게 촬영했지만… 제 실험 결과는 !!!사훈이같은 인간 데려와😭피디님 작가님 이런 신박한 프로그램과 AI만들어 주셔서 제 눈만 더 높아졌어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싸랑용 제작진분들🧸 (이준오빠, 엄지렐라 최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회전목마 앞에 서서 남성의 사진이 화면에 담긴 태블릿을 두 손으로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반소매 셔츠에 체크무늬 넥타이와 같은 패턴의 주름치마를 맞춰 입었으며 머리 위에는 토끼와 작은 캐릭터 장식이 달린 머리띠를 착용했다.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메고 손목에는 검은색 시계를 착용한 모습도 보인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태블릿을 품에 안은 채 몸을 뒤로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체크무늬 치마 아래로 흰색 양말을 신은 모습이 이어지고 뒤편에는 나무와 관람차, 계단과 난간을 따라 오가는 사람들이 함께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남성의 사진이 크게 보이는 태블릿을 카메라 가까이 내밀고 한 손가락으로 화면 속 얼굴을 가리키고 있다. 이유비는 그렇게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이유비는 태블릿을 양손으로 앞으로 내밀어 화면을 정면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교차한 채 미소 짓고 있으며 체크무늬 교복 스타일과 캐릭터 머리띠, 밝은 색상의 가방까지 전신 모습이 한 화면에 담겼다. 36세 나임에도 교복을 완전히 소화한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교복이 잘 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주말도 즐주", "Ai 시대에 걸맞는 컨텐츠네요", "언니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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