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중, AI 대화채널 구축 합의‥사고 때도 소통"

전재홍 bobo@mbc.co.kr 2026. 9. 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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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 AI의 위험과 혜택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관련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대화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중 정상회담 설명 자료를 공개하면서 두 정상이 AI 대신 '슈퍼인텔리전스', SI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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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 AI의 위험과 혜택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관련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대화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중 정상회담 설명 자료를 공개하면서 두 정상이 AI 대신 '슈퍼인텔리전스', SI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중 두 정상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되며,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를 이용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를 토대로 양국이 존중과 공정성,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전략적 안정과 평화·번영을 위한 건설적인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재홍 기자(bob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54214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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