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얼마나 부러운 남자길래…"대통령보다 낫다" ('에스더TV')

박의진 2026. 9. 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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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향한 부러움을 나타냈다.

함익병은 "세상 사람들한테 다 물어봐라. 우리 또래에서 제일 부러운 남자가 누구냐 물어보면 대통령이 부럽겠냐, 장관이 부럽겠냐. 여에스더 남편이 부럽지"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함익병은 "동시대 남자들에게 '너 대통령 할래, 여에스더 남편 할래?'라고 물으면 전부 여에스더 남편을 선택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홍혜걸은 "무슨 여에스더 남편이냐 대통령이 훨씬 낫지"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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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의진 기자]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향한 부러움을 나타냈다. / 사진='에스더TV' 유튜브 캡처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향한 부러움을 나타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인간극장, 내 아내의 남자 사람 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에스더와 26년 지기 남사친 함익병 원장이 양재천을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향한 부러움을 나타냈다. / 사진='에스더TV' 유튜브 캡처


함익병은 홍혜걸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실제로 홍박사가 하는 일 자체가 가정 경제에 기여하는 건 없지 않냐"며 "여의사에 대한 우리 시대의 이미지가 있다. 홍혜걸이 에스더한테 모든 경제력까지 다 안겨 놓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거 보면 참 좋겠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혜걸은 배신감을 느꼈지만, 여에스더는 "자막을 팍팍 넣어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함익병은 "세상 사람들한테 다 물어봐라. 우리 또래에서 제일 부러운 남자가 누구냐 물어보면 대통령이 부럽겠냐, 장관이 부럽겠냐. 여에스더 남편이 부럽지"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를 들은 홍혜걸은 "참 어이가 없네. 뭘 부럽냐"고 말했다. 

함익병은 "동시대 남자들에게 '너 대통령 할래, 여에스더 남편 할래?'라고 물으면 전부 여에스더 남편을 선택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홍혜걸은 "무슨 여에스더 남편이냐 대통령이 훨씬 낫지"라고 언급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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