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故최진실 '이모할머니' 발언 삭제 해명 "제작진이 날 위해…"

안윤지 기자 2026. 9. 26.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진경이 故 최진실 자녀를 양육한 것으로 알려진 이모할머니 관련 발언을 삭제한 이유를 해명했다.

홍진경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댓글창을 통해 고 최진실과 관련된 이모할머니 발언 삭제를 해명했다.

그는 "지금 촬영이 있어서 해외에 와있었다. 이번 영상 일부가 삭제되었다고 기사가 나서 놀랐다"라며 "제작진들이 이모할머니 관련해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을 삭제했다고 한다. 저 위해서 그런거 같은데 좀 민망하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홍진경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故 최진실 자녀를 양육한 것으로 알려진 이모할머니 관련 발언을 삭제한 이유를 해명했다.

홍진경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댓글창을 통해 고 최진실과 관련된 이모할머니 발언 삭제를 해명했다.

그는 "지금 촬영이 있어서 해외에 와있었다. 이번 영상 일부가 삭제되었다고 기사가 나서 놀랐다"라며 "제작진들이 이모할머니 관련해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을 삭제했다고 한다. 저 위해서 그런거 같은데 좀 민망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삭제한건 아니오니 오해하지 마셔라. 나는 더 재미난 영상 만들어서 돌아가겠다. 모두 행복한추석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는 "홍진경이 꽁꽁 숨겨둔 찐친들과 은밀한 대화 (혜리, 야노시호, 이수혁, 존박)"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과거 고인의 옆집 이웃이자 본인과도 막역하게 지내온 인물을 '이모할머니'라고 불렀다.

그는 이모할머니를 둘러싼 루머를 언급하며 "준희 돈을 노린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이모 자식들이 너무 속상해했다"라며 "정말 사랑으로 키우신 분"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발언은 영상 업로드 직후 삭제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