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아이돌’ 기무라 타쿠야, 오늘(26일) 데뷔 38년만 첫 내한 콘서트

이민지 2026. 9. 2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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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MAP(스맙) 출신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첫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9월 5일부터 라이브 투어 '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를 진행 중인 기무라 타쿠야는 26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장에서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

자연스럽게 기무라 타쿠야가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하는 것 역시 데뷔 38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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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SMAP(스맙) 출신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첫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9월 5일부터 라이브 투어 ‘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를 진행 중인 기무라 타쿠야는 26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장에서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

기무라 타쿠야는 이번 투어를 통해 효고·후쿠오카·치바의 일본 3도시와 더불어 서울, 타이베이를 포함한 총 5개 도시 팬들을 만난다.

솔로 활동으로 해외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연스럽게 기무라 타쿠야가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하는 것 역시 데뷔 38년 만에 처음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솔로가 된 뒤 처음으로 해외에서 라이브를 하게 되었다. 해외 팬분들과도 연결될 수 있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1988년 그룹 SMAP 멤버로 데뷔해 국민 아이돌로 사랑 받았으며 배우로도 드라마 '롱 베케이션', '굿 럭!' 등을 흥행시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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