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재혼 두 달 만에 깜짝 계획 발표했다

이재훈 기자 2026. 9. 2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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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재혼 후 웨딩 화보 촬영 계획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에 공개된 도쿄 여행 영상에서 "결혼, 웨딩 화보를 찍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전 국민이 축하해 주셨다"며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회식하던 분들이 계속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당황스러웠지만 정말 감사했다"고 돌아봤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15년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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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윤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오윤아가 재혼 후 웨딩 화보 촬영 계획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에 공개된 도쿄 여행 영상에서 "결혼, 웨딩 화보를 찍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재혼 발표 이후 쏟아진 축하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 오윤아는 "전 국민이 축하해 주셨다"며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회식하던 분들이 계속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당황스러웠지만 정말 감사했다"고 돌아봤다.

영상에는 남편과 함께 도쿄와 하코네 일대 식당을 찾아 소탈하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15년 파경을 맞았다. 홀로 발달장애를 앓는 아들을 키워온 그는 지난 7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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