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하와이서 드러낸 반전 비키니 자태…리정과 함께였다

박찬형 2026. 9. 2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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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 보낸 시간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노윤서는 25일 자신의 SNS에 "1월의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노윤서는 댄서 리정과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흰색 상의와 짧은 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부터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즐기는 모습까지, 하와이에서 보낸 다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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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노윤서 S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 보낸 시간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보여준 단정한 이미지와는 다른 비키니 차림부터 절친한 댄서 리정과 함께한 모습까지 담겼다.

노윤서는 25일 자신의 SNS에 “1월의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지난 1월 하와이에서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노윤서는 갈색 홀터넥 비키니에 호피무늬 스커트를 두르고 해변을 거닐었다. 바다를 등지고 서거나 카메라를 향해 몸을 돌린 모습에서는 등 부분이 드러나는 의상이 눈에 띈다. 선크림을 바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여행 중 편안한 순간도 공유했다.

사진 | 노윤서 SNS


함께 여행한 사람도 눈길을 끌었다. 노윤서는 댄서 리정과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머리에 꽃을 꽂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노윤서는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와 해변에서 촬영한 다른 여행 사진도 올렸다. 흰색 상의와 짧은 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부터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즐기는 모습까지, 하와이에서 보낸 다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노윤서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했다. 이후 ‘일타 스캔들’과 영화 ‘청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chanyu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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