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남부·제주에 비…중부 오전부터 맑아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잔뜩 낀 먹구름 탓에 한가위 보름달을 보긴 어려웠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중부지방의 비는 내일 새벽이면 그치겠지만, 남부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와 전남 해안에 최대 80mm, 전남광주 내륙에 10~60mm, 중부지방은 5~20mm가 예상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잔뜩 낀 먹구름 탓에 한가위 보름달을 보긴 어려웠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중부지방의 비는 내일 새벽이면 그치겠지만, 남부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밤사이 전남 해안엔 시간당 20~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와 전남 해안에 최대 80mm, 전남광주 내륙에 10~60mm, 중부지방은 5~20mm가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뒤엔 점차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보겠습니다.
서울이 18도, 광주 19도, 부산은 20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7도, 광주, 대구는 25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선 높은 너울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중반부턴 낮에도 선선하겠습니다.
10월의 첫날인 목요일엔 서울의 낮 기온 2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 대통령, 임기 언급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제한된 시간 개혁 총력”
- 우리집 집주인은 ‘초딩’?…미성년자 주택 거래 259억 원 [이런뉴스]
- 공익 목적 신고했는데…공무원은 왜 신원 정보 넘겼나?
- ‘고문 수사관’ 훈장 뺏어도 포상금은 못 뺏는다? [취재후][간첩조작]③
- 부모님 보다 ‘부캉이’ 얼굴 먼저?…추석 연휴 첫날 10만 명 넘어 [지금뉴스]
- [크랩] 왜 한국사람들만 밥그릇을 내려놓고 먹는 걸까?
- 월병 상자 열였더니 소설 ‘대부’가…베트남 추석 ‘월병의 세계’
- “묘제, 꼭 묘소에서?”…퇴계가 남긴 500년 전 답
- 우크라 “북 포로 한국행, 한국과 직접 대화”…비밀 이송은 이상
- 한·멕시코 정상회담…투자보장협정 개정합의·공급망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