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남편 이어 시어머니 자랑 "도와드리고 싶은데 저리 가라고".. 결혼 후 첫 명절

최혜진 기자 2026. 9. 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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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 후 맞은 첫 명절 풍경을 전했다.

25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 후 첫 명절!! 시댁 가는 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후 류화영은 시댁에 도착한 후 시어머니가 준비한 밥상을 공개했다.

또한 류화영은 "저도 좀 배우고 싶어요"라며 시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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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 후 맞은 첫 명절 풍경을 전했다.

25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 후 첫 명절!! 시댁 가는 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류화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 정체가 이어지는 터널 내부 도로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류화영은 시댁에 도착한 후 시어머니가 준비한 밥상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어머님 맛있어요 ㅠㅠ 사랑해요", "도와드리고 싶은데 저~리 가라시는 어머님"이라며 배려 많은 시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류화영은 "저도 좀 배우고 싶어요"라며 시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칭찬하기도 했다.

결혼 전부터 꾸준히 남편 자랑을 이어왔던 그는 시어머니까지 자랑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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